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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학과 장소영교수 다섯 번째 개인전 ‘기다림, 가을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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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학과 장소영교수 다섯 번째 개인전 ‘기다림, 가을로 물들다’
패션디자인학과 장소영교수 다섯 번째 개인전 ‘기다림, 가을로 물들다’
패션디자인학과 장소영교수 다섯 번째 개인전 ‘기다림, 가을로 물들다’
패션디자인학과 장소영교수 다섯 번째 개인전 ‘기다림, 가을로 물들다’
패션디자인학과 장소영교수 다섯 번째 개인전 ‘기다림, 가을로 물들다’


패션디자인학과(학과장 김지연) 장소영 교수의 다섯 번째 개인전이 소아르갤러리에서 22일까지 열린다. ‘기다림, 가을로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가을 닮게 만든 예술의상(Art to Wear)과 경남 남해의 숲속에서 촬영한 사진을 함께 전시하고 있다.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예술의상을 가을 풍경속에서 촬영한 사진 12작품을 전시하고 컵, 텀블러, 달력으로 아트 상품을 제작하여 함께 선보이고 있다.
장 교수는 몇년 전 가을 남해 바람흔적미술관에서 작품 전시를 한 후 미술관 인근 숲속에서 에서 작품을 직접 사진 촬영하였다. 장교수는 “가을을 닮도록 만든 의상은 자연속에서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에서 밖으로 들고 나가 사진을 촬영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사진을 촬영한 시기가 11월이어서 꼭 11월에 전시를 하고 싶어 1년전 예약을 하며 전시를 준비했다.